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449    추천:323 2013-10-18 18:11:22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PIP교육을 갔다온 사람과 교육통보를 받고

인생 최악의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몸부림치는

신성한 게시판에 알량한 몇푼찌라시에 팔려서

은행대출 홍보물이나 게시하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현대차 간부사원이라는 허울을 쓰고있으니

어떻게 일반직들의 권익이 향상될수 있겠는가.

설마 일반직 지회에 가입한 조합원이 올린것은 아닐테고

운영자님 한번더 이런 쓰레기 인간이 있으면

ID공개하도록 합시다.



추천하기

5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6 거짓말 양성소의 직원들 칼날 2013-11-19 0 3965 283
1055 55,54,56 년생 열성 노조원 2013-11-19 0 4213 280
1054 MK한테 정년 연장을 한다고 지시 했는지를 확인해야 되겠군요 노조원 Q 2013-11-19 0 3741 271
1053 모든 논쟁의 뒤에는... 천년의 지혜 2013-11-19 0 3541 272
1052 경영주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19 0 3521 273
1051 사측은 100년전에 제창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권 개념도 없나? 폭풍 2013-11-19 0 3365 290
1050 하도 찾아갔더니 담당자가 이미 내 편이 되어 있더라고요 일심일심일심 2013-11-19 0 3901 288
1049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계몽주의 2013-11-19 0 3918 296
1048 검찰 , 삼성 노조 탄압 문서 다수 발견 보도 2013-11-19 0 3783 282
1047 부당하게 회사에 당한 자들은... 회사에 당한 자 2013-11-18 0 4319 312
1046 공자의 말씀 궁즉통 2013-11-18 0 4128 284
1045 새로운 마음의 정리술 눈물은 싫어! 2013-11-18 0 4101 319
1044 축구로부터 배운 것은 ... 역사학자 2013-11-18 0 3388 295
1043 사막과 일반직의 가치는? 계몽주의 2013-11-18 0 3654 291
1042 무시무시한 얼굴과 살기 가득찬 눈빛으로... 레미제라블 2013-11-18 0 3895 307
1041 얼굴의 책임 계몽주의 2013-11-18 0 3787 282
1040 서울고법 2007.9.6. 선고 2007노586 판결 사회환원 2013-11-18 0 4686 287
1039 남양 연구소쪽 인원을 많이 정리한다는 소문이... 작두도사 2013-11-18 0 6711 323
1038 PIP, 사측이 마음대로 선택하면 퇴출이요! PIP 2013-11-18 0 4828 274
1037 인간은 천 번을 넘어져도... 역사학자 2013-11-17 0 4682 256

[first] <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