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474    추천:347 2013-10-21 12:20:00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아직도 어리석고 노예근성에 젖어있는 일부 일반직들은

지부 편입이 결정되는 12월에 조합원으로 가입하겠다면서

가입을 차일 피일 미루고있다.

사측은 그렇게 어리석은 바보 집단이 아니다.

물불 가리지않고 앞장서서 바람막이 역활을하는

100여명이 훨씬넘는 정년도래자들이 있기때문에

사측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지않은가.

정년도래자들이 퇴직하는 년말부터는 대대적인

지회 탄압작업이 들어올것이 불보득 뻔하다

그때가서 한탄한들 무슨소용이 있겠는가.



이를 막는길은 모든 일반직들이 서둘러 지회에 가입을하여

지회 조합원 5천명만 넘긴다면 사측은 감히

지금처럼 탄압을 하지는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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