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4519    추천:331 2013-10-22 11:10:09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아직도 눈치보고 계시는분 있나요?

3000명 조합원이면 이미 게임끝났습니다.

사측은 절대로 조합원 못건드립니다.

비조합원이 밥이지요. 겁이많아 대항할 용기조차

없으니 얼마나 우습게 생각할까요?

조합원과 후배들에게 더이상 쪽팔리는 행동 하지마시고

즉시 가입하시고 당당하게 살아가세요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96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34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63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16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31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72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9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65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65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40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8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46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6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9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9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7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11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40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8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26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