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233    추천:330 2013-10-23 10:05:17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현장에서 활동하고있는 초기 노조원들에 대하여

사측에서는 악랄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탈퇴를 종요하고있다.

조합을 탈퇴하면 PIP를 면해주겠다.

조합을 탈퇴하면 금년 승진을 보장하겠다.

조합을 탈퇴하면 정년연장을 보장하겠다.

그렇지만 초기 조합원들은 알량한 사측의

꼼수에 넘어갈사람은 아무도없다



사측은 들으라

조합탈퇴를 종용하기전에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당장 철폐하여 정년연장을

현장과 동일하게 보장하고

밀렸던 년월차수당과 특근수당을 정당하게 지급하라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노사화합과 회사 발전의

밑거름이 될것이다.



그렇지않으면 너희들이 던진 올가미에

너희들이 걸려서 헤어나지 못할것이다.

천지개벽은 분명히온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50 254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47 252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86 272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42 265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45 263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79 239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70 254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02 276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898 246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1 242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0 251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89 247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56 265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04 254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898 243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19 247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29 239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1 261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14 262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395 237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