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6368    추천:383 2013-10-27 18:39:46
악성 댓글이 판치는것을 보니 지회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구나

지회 조합원이 천여명을 훌쩍 넘어선후 최근 몇일전부터는

선플보다 악성댓글이 도배를 하고있다.

이는 일반직지회 세력확장에 위기감을 느낀 사측의 개들인

위장 조합원의 장난짓이 분명하다.



어디를가나 악플은 있기 마련이지만 세력이 미약한 초기단계에는

악플이 있을수도없고 악플의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한다

다만 현재의 일반직 지회처럼 사측이 적극 대응하기도 전에

갑잡스럽게 세력이 확산되면서 사측에서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매일 조합원 증가 숫자를보면 하루 10여명 정도 증가를 하였으나

최근 10/16~18일 3일간 하루 30여명씩 집중적으로 조합원이 증가하였다

물론 3일간 가입한 조합원이 모두 위장조합원이 아니란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일부 위장조합원이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IP를 추적하여 악성댓글을 작성하는 인자를 추적할수도

있지만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못한다.

또한 지회 직가입이 결정되는 12월초가되면 위장가입

여부는 물론 악성댓글 작성자도 추적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악성댓글도 발전을 위한 일부요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다만 악성댓글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선의의 조합원이

혼란을 초래하지 않을까하여 우려되는 바이지만

그것또한 심히 우려 하지는않는다.



아뭏튼 지회 홈페이지에 악성 댓글이 난무하고있지만

조합원들께서는 절대로 한치의 흔들림도없이

지회 활성화에 힘을 모아야할것이다.

지회장을 비롯한 전 임원진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더욱 열심히 조합활성화에 열과 성을 다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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