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공감 조회수: 3753    추천:314 2013-11-02 04:32:24
부끄러움이 있다면 조합원을 탈퇴해야지요

혼자 살겠다고 사는 하는 행위?

이해할만 하죠.

누가 뭐라하겠습니까.ᆢ



근데 그러한 더러운 행위가

조직의 존재를 위태롭게 하는

프락치라면 조합원 대상

1만명에 대한 배신행위입니다



궁금합니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그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요.



앞으로도 사측의 사주를 받아

일반직지회를 무너트리고자  하는 자

많이 나올 것입니다.



지부장 후보분들의 일반직지회 편제에

대해 지지 서명을 했다하니 망설이는

분들의 많은 가입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의도로 일반직지회에 접근

하고자 하는 분은 시간이 되면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사측이 그러한 시도를 하려하면

일반직지회에 알려주십시요.



그간 일반직지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1기 집행부와 2기 집행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103 269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426 298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913 301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87 283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78 260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85 279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509 272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59 292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88 311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299 289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77 281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74 300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66 287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718 262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62 3708 286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49 302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200 272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4022 317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85 290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605 278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