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258    추천:312 2013-11-04 11:15:10
11월 가입자에 대해서, 형평성의 논리로 접근해야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간 회의를 해보면,

조합원간 회비 부담 형평성에 대하여 매우 민감한 편인데,



11월 가입자들의 무책임한  무임 승차건에 대하여

모두가 매우 부정적인 의견입니다



실제로, 지회 사무실 운영비 부족,

노조 활동을 위한 지방 출장비(비싼 교통비, 식사,숙박비) 개인 부담,



초기 노조원은 금속 노조내 일반직 지회가 해체가 되지 않고 존속할 수 있도록

2006 년부터 7 년간 회비를 부담하고 있는데 반해

또, 어떤 분은 50 만원 이상 후원금을 내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11월 가입하시는 분(일반직 지회가 지부 편제후 가입)은

지회 재창건일 기준(3.28)으로



후원금 25,000 X 8 개월분  = 2 0 만원은 후원금 계좌로

11월 가입비 55.000 원은 조합 가입비 통장으로 구분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저항하실 경우 , 지부 조합원 자격을 획득 못하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집행부와 초기 노조원은 사측의 해고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노동조합의 미래를 바라보며,

노조의 말뚝을 박으려고 엄청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술로 힘겨운 심신을 달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사측으로 부터 같은 권익을 배당받는 모든 일반직들이

조합비의 균등 부담이라는 형평성의 논리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추천하기

6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36 고용노동부에 고소!!! 관우 2013-06-18 0 3009 271
435 여러사람 보초근무 세우면 문제없다!!! 헐~ 장비 2013-06-18 0 3017 296
4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ufo7080 2013-06-18 374 2979 268
433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퍼옴 2013-06-18 0 5554 335
432 PIP 교육 질의 - 국회 환노위 환노위 2013-06-18 0 3503 301
431 이런 부당 행위을 !! 증거 확보 2013-06-18 0 3586 290
430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의사 중계 환노위 2013-06-18 0 3726 269
429 간부? 이런대접 2013-06-18 0 3701 292
428 회사는 직원들을 차별없이 사랑해주세요 가족처렴 2013-06-18 0 3333 281
427 동참합니다 공감이 2013-06-18 0 2939 262
426 사측이 양의 가면을 벗고 늑대의 발톱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늑대 사냥군 2013-06-18 0 3148 319
425 몸조심 하십시오, ss1235 2013-06-17 0 3343 326
424 빨리 지부 편입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긍정의힘 2013-06-17 0 3108 343
423 과장에서 대리로 직급 환원 신청 접수하라 직급환원 2013-06-17 0 7136 457
422 용기 긍정의힘 2013-06-17 0 2846 323
421 노예근성을 버립시다 정의 2013-06-17 0 2985 338
420 검찰수사 !!   (속보) 속죄 2013-06-17 0 3200 281
419 투쟁의 산물!!!! 투쟁 2013-06-17 0 3033 313
418 공기업 강원랜드 노조 통상임금 집단 소송 제기 집단소송 2013-06-16 393 4228 357
417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휴가 2013-06-16 490 3691 310

[first]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