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혜로운 자 조회수: 3885    추천:286 2013-11-04 19:41:19
집행부의 단호한 의견

집행부의 노조 회비,조합 운영비,노조 활동비에 대한

각 일반직들의 균등한 부담에 대한 원칙과 입장은 절대로 단호합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특혜, 무임 승차,1인의 예외도 없습니다

지부 편입 4일을 남긴 시점에서 이를 왈가왈부할 것이 아니라,



늦게 가입한 자들은 억울한 것도 없으니,

오히려 일찌기 조합 활동하다가 징계맞은 사람들이 억울하지요



서둘러 20 만원을 후원금 계좌에 입금하시고,

11월 조합 가입비 55,000 원도 조합비 계좌에 납부하셔서 가입하시고,

맘 편히 결과를 지켜봐 주세요



앞날이 분명히 예측이 되는데도 이를 준비하지 않고,

잔머리를 굴리다가 막판에  허둥거리면서, 주위로부터 양심 불량의 의심을 받고,

창피를 당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들만이 하지요



지혜로운 자들은 맡은 각자의 책임과 행동을 이미 끝내 놓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상해서 대비해 놓고서, 지금 조용히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93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31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60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13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28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69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6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62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62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37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5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42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2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5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5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3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07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36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4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22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