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640    추천:318 2013-11-04 23:13:34
회사에 자꾸 재판을 지면 어떡해?

앞에서도 밝혔지만, 이래서 회사에 재판을 걸지 말고(회사측 대형 로펌 로비력에 밀림)

일반직 지회로 모여서 함께 투쟁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것입니다



회사에 져서 자꾸 패소 판례를 남겨 놓으면,

나중에 회사에 정말 투쟁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혹을 떼려다가 혹을 하나 더 붙히는 꼴이 되니까



지회로 모여서 다시 지부와 합쳐서 단체로

회사에 압력을 넣고 투쟁을 가열차게 해야 합니다



거대 자본에 각 개인의 맨투맨 투쟁 방식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강한  자에게는 약한 자들이 뭉쳐서 싸워야지요!!!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93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31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60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13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28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69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6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61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61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36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4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42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2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5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5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3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07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36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4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22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