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623    추천:317 2013-11-04 23:13:34
회사에 자꾸 재판을 지면 어떡해?

앞에서도 밝혔지만, 이래서 회사에 재판을 걸지 말고(회사측 대형 로펌 로비력에 밀림)

일반직 지회로 모여서 함께 투쟁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것입니다



회사에 져서 자꾸 패소 판례를 남겨 놓으면,

나중에 회사에 정말 투쟁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혹을 떼려다가 혹을 하나 더 붙히는 꼴이 되니까



지회로 모여서 다시 지부와 합쳐서 단체로

회사에 압력을 넣고 투쟁을 가열차게 해야 합니다



거대 자본에 각 개인의 맨투맨 투쟁 방식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강한  자에게는 약한 자들이 뭉쳐서 싸워야지요!!!



추천하기

5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6 돈 세다가 잠들게  하소서 멋져부렁 2013-11-14 0 4057 256
995 범죄는 전염된다. 최고 경영자가 법을 어기면... 계몽주의 2013-11-13 0 4309 269
994 회사내의 가족 생계형 권력자들 레미제라블 2013-11-13 0 4185 287
993 우정이라는 이름을 얻어 내려면... 계몽주의 2013-11-13 0 4182 312
992 둔한 필기가 승정원 일기 2013-11-13 0 4236 287
991 승소한 판결문을 보고 승리의 깃발 2013-11-13 0 4021 313
990 홈피 언론보도 11.12자 376 번 프레시안 기사 읽어 보세요 보도 2013-11-13 0 3947 289
989 목,금, 10시 KBS 1 ,--은퇴 이후-- 시청 보도 2013-11-13 0 3845 278
988 사랑은 신의 누전이며... 신의 눈빛 2013-11-13 0 3941 302
987 송년회때는 우하하 ! 라고... 우하하 2013-11-13 0 4589 316
986 내가 일반직 지회에 가입한 이유는? 이유 2013-11-13 0 4505 331
985 이제는 우리가 동지가 되었군요! 노조원 동지 2013-11-13 0 3882 290
984 유죄 양재동아귀 2013-11-12 0 4130 295
983 멀리서 보면, 가까이서 보면... 레미제라블 2013-11-12 0 4413 302
982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포장마차 2013-11-12 0 4341 352
981 나는... 역사학자 2013-11-12 0 3874 316
980 애정촌에서의 말 행복이 2013-11-12 0 3524 291
979 인생에는 직진은 없다 .달려보기 전에는... 행복이 2013-11-12 0 3566 284
978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일심일심일심 2013-11-12 0 3827 306
977 땅에 넘어진 사람은... PIP 2013-11-12 0 4010 325

[first] <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