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승리의 행가래 조회수: 4264    추천:322 2013-11-05 00:20:48
D-3 일, 지회의 지부 편입일,11.8 일

빨리  후원금  20 만원과 월 조합비 55,000 원을 따로 납부하시고 지회에 가입하십시요

이렇게 되풀이 반복해서 언급하는데, 지회 말고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 번 기회를 상실해서 나홀로 억울한 꼴을 당하지 말고요...

평생 간부사원 취업규칙에 얽매여 사실건가요?



지부에 편제되면 이런 글 인제 안씁니다

저도 편안하게 밀린 일을 하며 좀 쉬어야지요



오늘 밤 선거 결과를 지켜보면서, 11.8 이후의 판도를 예상하고

집행부와 향후의 사태에 철저한 대비를 해야겠지요



반 일반직 행위자들은 시간이 다가올수록 이게 정말 사실일까? 하고

불안해서 거의 초죽음 상태로 있겠지요. 불쌍한 놈들! 인생을 바르게 살아야지~~~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107 269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430 298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917 301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91 283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82 260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90 279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514 272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64 292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93 311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305 289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82 281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79 300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71 287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723 262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62 3713 286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53 302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204 272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4027 317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91 290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611 278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