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초기 노조원 조회수: 4493    추천:293 2013-11-09 16:13:55
사측은 교활하여 일반직에게 많은 올가미를 쳐놓았다

현재의 노예 신분과 같은 항상 불안한 많은 일반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곰곰히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고 연구해보니...



사측은 하도 교활하여 곳곳에 일반직을 구속하기 위한

많은 올가미를 여기 저기에 쳐 놓았다는 사실에 그저 경악할 따름입니다



이런 문제들이 일반직의 단결 없이는 절대로 해결 할 수가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역량과 두뇌와 강인한 추진력으로 모두 해결해야 합니다



일반직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110 269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433 298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920 301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94 283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85 260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93 279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517 272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67 292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96 311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308 289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84 281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81 300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73 287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725 262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62 3715 286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56 302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207 272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4029 317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92 290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612 278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