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우주폭풍 조회수: 4089    추천:298 2013-11-10 17:31:36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초기 일반직 지회 창시자들은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2006  년 일반직 지회를 만들고 회사의  부당한 조치에  

각종 소송을 진행하면서 투쟁했으며, 그 결과로

2008. 10월에는 본조 지부 임대대에서  일반직 지회의

조합원 자격 승인을 만장 일치로 통과시키는 쾌거의 업적을 남겼고 ,



-초기 노조원들은 2010  년 사측이 지회 간부들을 해고의 협박으로

거의 싹쓸이 퇴출시켰을 때도 ,사측에 굴복하지 않고,

지회의 존속을 위해 지회에 최후까지  남아서

7 년간 금속노조에 회비를 내며 지회의 존속을 굳건히 지켜냈고 ,



-지회 1기 집행부는 최후의 지회 잔류자와 함께 2013.3.28 지회의 재건을 했고,

2013. 9.25 지부 임대대에서 2008.10월 당시 지부의 일반직 지회의 조합원 자격 승인을

재승인한다는 것을 공문으로 재확인 했으며,



-지회 2기 집행부는 지부장 후보 5 인에게서 일반직 지회의 조속한 지부 편제 약속 서명을 받았으며,

2013.11.2 에는 결선 두 후보와 선대본으로부터 조속한 지부 편제 절차를 시행할 것임을

공문으로 약속 받았다

   

만약 이런 선각자들의 안목과 희생과 노력이 없었다면, 일반직들은 아무런 희망없이

PIP 와 같은 사측의 각종 퇴출 압박에 시달리면서 오토웨이에 매일 각 본부별로

수 명씩 의원시키는 각 본부장들의 부하 직원 퇴출 실적을

경쟁적으로 자랑하는 모습을 보기에 바빴을 것이다



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그대 주머니속의 돈을 세느라고 많이  바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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