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재동아귀 조회수: 4138    추천:295 2013-11-12 16:25:53
유죄

(Live)





오늘 아침이 내겐 너무도 무거워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 수가 없어 왜 일어나야해

왜 눈을 떠야해 무얼 위해서 내가 숨을 쉬어야 해



몇마디 말로 너는 끝이라고 했어

그렇게 이별은 정말 간단하더군

이제야 알겠어 다시 혼자되니

그동안 무엇이 나를 살게 했는지 믿어지니?

오늘 하루동안 몇번이나 내가 죽고 싶었는지



이젠 사라져 제발 나의 인생에서

그냥 이대로 제발 엇갈린 체로가

돌아와선 안돼 어떻해도 안돼 너를 용서못하겠어

그래 그벌로 널 못 잊을께



몇마디 말로 너는 끝이라고 했어

그렇게 이별은 정말 간단하더군

이제야 알겠어 다시 혼자되니

그동안 무엇이 나를 살게 했는지 믿어지니?

오늘 하루동안 몇번이나 내가 죽고 싶었는지



이젠 사라져 제발 나의 인생에서

그냥 이대로 제발 엇갈린 채로가

돌아와선 안돼 어떻해도 안돼 너를 용서못하겠어

그래 그벌로 널 못잊을께



NEVER TURN AROUND 나의 인생에서

NEVER TURN AROUND 제발 엇갈린채로가

돌아와선 안돼 어떻해도 안돼

너를 용서못하겠어

그래 그벌로 널 못 잊을께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91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29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58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11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26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67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4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60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60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35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3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41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1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4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3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0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04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34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2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20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