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재동아귀 조회수: 4114    추천:295 2013-11-12 16:25:53
유죄

(Live)





오늘 아침이 내겐 너무도 무거워

손가락 하나도 움직일 수가 없어 왜 일어나야해

왜 눈을 떠야해 무얼 위해서 내가 숨을 쉬어야 해



몇마디 말로 너는 끝이라고 했어

그렇게 이별은 정말 간단하더군

이제야 알겠어 다시 혼자되니

그동안 무엇이 나를 살게 했는지 믿어지니?

오늘 하루동안 몇번이나 내가 죽고 싶었는지



이젠 사라져 제발 나의 인생에서

그냥 이대로 제발 엇갈린 체로가

돌아와선 안돼 어떻해도 안돼 너를 용서못하겠어

그래 그벌로 널 못 잊을께



몇마디 말로 너는 끝이라고 했어

그렇게 이별은 정말 간단하더군

이제야 알겠어 다시 혼자되니

그동안 무엇이 나를 살게 했는지 믿어지니?

오늘 하루동안 몇번이나 내가 죽고 싶었는지



이젠 사라져 제발 나의 인생에서

그냥 이대로 제발 엇갈린 채로가

돌아와선 안돼 어떻해도 안돼 너를 용서못하겠어

그래 그벌로 널 못잊을께



NEVER TURN AROUND 나의 인생에서

NEVER TURN AROUND 제발 엇갈린채로가

돌아와선 안돼 어떻해도 안돼

너를 용서못하겠어

그래 그벌로 널 못 잊을께



추천하기

5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6 “당신들 깡패야?” 짐승들 2013-11-17 0 4295 289
1035 원한은 사라지지 않는다!! 짐승2 2013-11-17 0 3928 305
1034 칼, 말, 아내와 일반직의 관계는 레미제라블 2013-11-17 0 4165 285
1033 나쁜 아내와 회사의 탄압을 받으면... 일반직 2013-11-17 0 3999 295
1032 소취하, 노취평 ! 수성당 선녀 2013-11-17 0 4809 295
1031 일반직 3 대악의 삼위일체 점봅니다 2013-11-17 0 4537 311
1030 ◆ 부당해고에 대해  감히 촛불집회를 제안한다,,, 희망버스 2013-11-17 0 3976 315
1029 부당해고에 칸트는 이렇게 계몽주의 2013-11-16 0 3986 290
1028 남을 품기 전에, 스스로가 나 자신을... 계몽주의 2013-11-16 0 3690 275
1027 일반직 지회 집행부는 ... 참노조원 2013-11-16 0 3956 273
1026 PIP,  사측은 연말까지 상당수 처리할듯 ~ 회사에 당한 자 2013-11-16 0 4222 279
1025 PIP= 퇴출이 곳곳에서... PIP 2013-11-16 1 3886 296
1024 완전 차별, 주홍글씨 무슨 일이야? 2013-11-16 0 3932 299
1023 초코렛을 넣고 된장을 끓인다는 소리인지? 개똥벌레 2013-11-16 0 3925 294
1022 회사내 부정적인 여론이 팽배한데요... 일반불이 2013-11-16 0 4005 297
1021 맘 편히 계십시요 참여 노조원 2013-11-16 0 3851 280
1020 사측은 왜 지회 간부를 해고 명령했을까? 우리모두 2013-11-16 0 4213 298
1019 자본론에 대해 쉽게 공부해 봅시다 laboratory 2013-11-15 0 3412 311
1018 ◆사측의 똥개들의 인사발령 개판(게시판x)을 보며,,,◆ 양재동 똥개 2013-11-15 0 5009 310
1017 지부내 편제를 빨리 추진할려고 해도... 초기 노조원 2013-11-15 0 3783 263

[first] <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