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4122    추천:286 2013-11-13 15:01:35
회사내의 가족 생계형 권력자들

후보자는 이 땅의 민주 공화국보다 자신의 가족을 너무 사랑한다



이 자리는 후보자의 가족에 대한 후보자의 가족 사랑을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헌법의 수호 즉, 국민의 기본권 ,권리장전을 어떻게 보호 ,실천할 것인가를 논하는 자리이다



헌법은 왕, 또는 권력자들의 권력의 근거를 규정한 것이 아니고 ,

즉,절대 전제 군주의 전제 권력을 점차 축소 하고, 반대로는 끊임없이

국민의 기본권을 확장할려는 국민의 권리장전의 보호와 실천할 수 있는가 ?  하는  

후보자의 헌법 수호 정신과 후보자의 자격과 실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이다



그런데, 후보자는 완전한 가족 생계형 권력자로서, 헌법재판소장 후보로는 절대적 불합격자다  

-----------------------------------------------------------------------------------------



위의 내용은 민주 통합당 최재천 의원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 청문회장에서 한 말입니다





우리 회사내에도 자기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  남들보다 많은

업무 권한과, 연봉과 보너스, 조기 진급, 회사 비용을 임의대로 횡령, 유용, 전용하면서

동료 선 후배 직원들에게는 나와 나의 가족들의 행복과 평안을 위해서 "네가 대신 죽어라!" 하며

날카로운 칼날을 우리들의 목에다 들이대는 무서운 가족 생계형 권력자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들은 이들을 과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추천하기

6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6 시대적 과제 일반직 지회장 2013-09-05 0 5853 319
735 노조탈퇴 강압부서 고발 청춘 2013-09-04 0 7780 397
734 일반직들 시.종업시간이 왜이래? 일반직조합원 2013-09-03 0 4606 327
733 울산공장에서 들불처럼 일어납시다 양정사격장 2013-09-03 0 4008 303
732 사측의 갈라치기가 본격화 되고있습니다 양정동 땡삐 2013-09-03 0 3631 290
731 주인의 의무와 책임 일반직지회장 2013-09-03 0 4054 284
730 노무팀 밥줄끊어질까봐 ..또 기동팀소집 조합원 2013-09-02 0 4381 278
729 조합원자격 제한해야.. 일반직조합원 2013-09-02 0 4196 293
728 노무(놀고묵는) 없어지는 그날까지.. 일반직조합원 2013-08-31 1 4244 315
727 휴일 출근 명령 laboratory 2013-08-31 1 5137 326
726 현대차, 승진인사 인사 2013-08-30 1 5311 308
725 "느낌아니까" 개콘 2013-08-29 0 4694 304
724 술집에서 노무관리.. 김유신장군 2013-08-28 0 5948 354
723 요즘 노무팀 할일없나? 김좌진장군 2013-08-28 0 5959 336
722 미가입일반직들이여..그대는 후배들에게 선배라고 말하수있겠는가? 진짜조합원 2013-08-28 0 4856 310
721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8-28 0 4792 281
720 PIP대상자 면담실시.......저승길 가는 기분!!!! 운영자 2013-08-27 450 7738 356
719 현대차 유령집회에 사원동원...CBS노컷뉴스 운영자 2013-08-27 413 4616 328
718 현재까지 미가입자 조합원 자격 제한해야.. 참여조합원 2013-08-27 0 4666 274
717 조금은 자제합시다 선한 마음 2013-08-25 1 4631 281

[first] <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