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4209    추천:287 2013-11-13 15:01:35
회사내의 가족 생계형 권력자들

후보자는 이 땅의 민주 공화국보다 자신의 가족을 너무 사랑한다



이 자리는 후보자의 가족에 대한 후보자의 가족 사랑을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헌법의 수호 즉, 국민의 기본권 ,권리장전을 어떻게 보호 ,실천할 것인가를 논하는 자리이다



헌법은 왕, 또는 권력자들의 권력의 근거를 규정한 것이 아니고 ,

즉,절대 전제 군주의 전제 권력을 점차 축소 하고, 반대로는 끊임없이

국민의 기본권을 확장할려는 국민의 권리장전의 보호와 실천할 수 있는가 ?  하는  

후보자의 헌법 수호 정신과 후보자의 자격과 실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이다



그런데, 후보자는 완전한 가족 생계형 권력자로서, 헌법재판소장 후보로는 절대적 불합격자다  

-----------------------------------------------------------------------------------------



위의 내용은 민주 통합당 최재천 의원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 청문회장에서 한 말입니다





우리 회사내에도 자기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  남들보다 많은

업무 권한과, 연봉과 보너스, 조기 진급, 회사 비용을 임의대로 횡령, 유용, 전용하면서

동료 선 후배 직원들에게는 나와 나의 가족들의 행복과 평안을 위해서 "네가 대신 죽어라!" 하며

날카로운 칼날을 우리들의 목에다 들이대는 무서운 가족 생계형 권력자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들은 이들을 과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추천하기

6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6 일반지들 하기휴가때 선무활동에.. 조합원 2013-07-18 1 4737 320
635 블로그 소개합니다 laboratory 2013-07-18 1 3840 286
634 늦게나마 일반지지회 가입하며... 예비조합원 2013-07-18 1 4076 281
633 박수  짝짝짝 공감이 2013-07-18 1 3425 266
632 좋은 생각입니다 wookcom 2013-07-18 1 3220 247
631 일반직지회의 지부편입을 막아서는 안된다 (지부홈피 자유게시판에서 퍼옴) 깡다구 2013-07-17 1 3876 299
630 아직도망설이십니까? 조합원 2013-07-17 1 3804 252
629 '13년 7월17일(수) 제헌절 근무지침 통보 일반직지회장 2013-07-17 1 5578 299
628 과거사 진상 위원회 염라대왕 2013-07-16 1 3346 299
627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그 입을~~ 디스 2013-07-16 1 3150 266
626 단협 제2조(적용범위)의 적용범위???? 단협분석 2013-07-15 405 3482 329
625 현대차노조 전 위원장들 "간부노조 지지"...오마이 뉴스 펌 운영자 2013-07-15 381 5347 362
624 현대차 전 노조위원장 간부취업규칙 철폐촉구....연합펌 운영자 2013-07-15 389 5112 382
623 내 특근수당 받고 싶다 특근수당 2013-07-15 1 3675 324
622 공장의 일반직들... 바르게살자 2013-07-15 1 3628 297
621 민주화 30년에 현대차 노무관리는 아직도 논두렁 깡페수준 양정동 올빼미 2013-07-15 1 3975 323
620 현대차  노무관리는 역전지겟꾼도 할수있다 조합원 2013-07-15 1 3501 339
619 못받은 연.월차 수당 수천억 운영자 2013-07-15 442 7802 452
618 전직 위원장/지부장 성명서 대자보 부착 후 탈거 포청천 2013-07-14 749 4501 343
617 사측 노무관리 수준이 한심하다.. 조합원 2013-07-15 1 4497 385

[first] <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