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4023 추천:277
2013-11-14 01:20:56
너의 목소리가 들리고,팔자가 보여~
삶은 한 치의 앞도 알 수 없다
그러니 힘껏 살아갈 수 밖에 없다
---TV 인기 프로그램 연출가겸 작가의 말 ---
그런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까지 심한 하대를 받은 일반직들은
" 앞으로 한층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팔자 " 라는 사실이다
---일반직 노조원의 말---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89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27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56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09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24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64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1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57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58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33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1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39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0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3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2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0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04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33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1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19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