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4012 추천:277
2013-11-14 01:20:56
너의 목소리가 들리고,팔자가 보여~
삶은 한 치의 앞도 알 수 없다
그러니 힘껏 살아갈 수 밖에 없다
---TV 인기 프로그램 연출가겸 작가의 말 ---
그런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까지 심한 하대를 받은 일반직들은
" 앞으로 한층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팔자 " 라는 사실이다
---일반직 노조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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