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4768 추천:264
2013-11-14 10:54:32
PIP 의 사람들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은 나에 대한 역사 기록뿐이다--- 연산군의 말
내가 수치스럽고, 내 인생에서 싸악 지우고 싶은 것은
내가 PIP 의 기획,실행에 관련된 사람이다는 사실이고,
그에 대한 피해자들의 처절한 보복을 몹시 두려워 하고 있다는 것이다 --- PIP 사람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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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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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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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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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비정규직 11만명 내년까지 무기계약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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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의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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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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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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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노동위원회에 접수 합시다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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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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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은 비밀이 절대 유지됩니다!
오직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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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입수) pip관련 사측문건 단독 입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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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 안주다 당연퇴직 시킨건 무효
경향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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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락치,,
ss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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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식의 노무관리가!!
부당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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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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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성명서 대자보 남양에 부착!!!!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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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방 터질듯.....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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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노예 신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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