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3995    추천:290 2013-11-16 17:02:50
부당해고에 칸트는 이렇게

사측의 부당해고에 대해 칸트는 이렇게 명령한다



---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동시에 보편적 입법 원리에 타당하도록 행위하라---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1724-1804)가 한 말 중에서,



우린 지금, 현대의 원시인에 의해서

마녀 사냥에 날 새우며,석기시대로 회귀중...



갑자기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과 정의론이 되살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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