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의의 붓 조회수: 3460    추천:292 2013-11-19 18:23:35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사측은 지금 54년생들과 정년 차별 관련 소송(직원 원고 1심 패소)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54,55년생들의 정년을 만 60세까지 공공연하게 노골적으로  연장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작년의  54년생과의 정년 적용의 차별 대우가 눈에 확 튀기 때문에,

현재 진행중인 정년관련 재판 심리에 사측이 부담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상황도 모르면서 이것을 믿고, 사측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

딸랑거리며 정년 연장을 기대하며 노무 담당자에게 굽신거리지 마세요



정정당당하게 노조에 가입하여 ,같은 지부 조합원으로서의 대우를 받으십시요



이제까지 일반직 비노조원들은 회사의 아웃 사이드로서 하대를 여태껏 받아 왔는데,

퇴사전까지, 정년 순간까지 사측의 왔다갔다하는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비굴하게 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 후배 직원들에게 부끄럽기가 그지 없는 행동입니다



추천하기

5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6 “당신들 깡패야?” 짐승들 2013-11-17 0 4295 289
1035 원한은 사라지지 않는다!! 짐승2 2013-11-17 0 3928 305
1034 칼, 말, 아내와 일반직의 관계는 레미제라블 2013-11-17 0 4165 285
1033 나쁜 아내와 회사의 탄압을 받으면... 일반직 2013-11-17 0 3999 295
1032 소취하, 노취평 ! 수성당 선녀 2013-11-17 0 4809 295
1031 일반직 3 대악의 삼위일체 점봅니다 2013-11-17 0 4536 311
1030 ◆ 부당해고에 대해  감히 촛불집회를 제안한다,,, 희망버스 2013-11-17 0 3975 315
1029 부당해고에 칸트는 이렇게 계몽주의 2013-11-16 0 3985 290
1028 남을 품기 전에, 스스로가 나 자신을... 계몽주의 2013-11-16 0 3688 275
1027 일반직 지회 집행부는 ... 참노조원 2013-11-16 0 3954 273
1026 PIP,  사측은 연말까지 상당수 처리할듯 ~ 회사에 당한 자 2013-11-16 0 4220 279
1025 PIP= 퇴출이 곳곳에서... PIP 2013-11-16 1 3884 296
1024 완전 차별, 주홍글씨 무슨 일이야? 2013-11-16 0 3931 299
1023 초코렛을 넣고 된장을 끓인다는 소리인지? 개똥벌레 2013-11-16 0 3924 294
1022 회사내 부정적인 여론이 팽배한데요... 일반불이 2013-11-16 0 4003 297
1021 맘 편히 계십시요 참여 노조원 2013-11-16 0 3849 280
1020 사측은 왜 지회 간부를 해고 명령했을까? 우리모두 2013-11-16 0 4212 298
1019 자본론에 대해 쉽게 공부해 봅시다 laboratory 2013-11-15 0 3410 311
1018 ◆사측의 똥개들의 인사발령 개판(게시판x)을 보며,,,◆ 양재동 똥개 2013-11-15 0 5008 310
1017 지부내 편제를 빨리 추진할려고 해도... 초기 노조원 2013-11-15 0 3782 263

[first] <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