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의의 붓 조회수: 3414    추천:290 2013-11-19 18:23:35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사측은 지금 54년생들과 정년 차별 관련 소송(직원 원고 1심 패소)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54,55년생들의 정년을 만 60세까지 공공연하게 노골적으로  연장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작년의  54년생과의 정년 적용의 차별 대우가 눈에 확 튀기 때문에,

현재 진행중인 정년관련 재판 심리에 사측이 부담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상황도 모르면서 이것을 믿고, 사측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

딸랑거리며 정년 연장을 기대하며 노무 담당자에게 굽신거리지 마세요



정정당당하게 노조에 가입하여 ,같은 지부 조합원으로서의 대우를 받으십시요



이제까지 일반직 비노조원들은 회사의 아웃 사이드로서 하대를 여태껏 받아 왔는데,

퇴사전까지, 정년 순간까지 사측의 왔다갔다하는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비굴하게 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 후배 직원들에게 부끄럽기가 그지 없는 행동입니다



추천하기

62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6 동참합시다 공감이 2013-06-17 0 2788 329
415 교육부 "학교비정규직 11만명 내년까지 무기계약직 전환" ufo7080 2013-06-15 0 3370 358
414 학교 봄바람 나다 -학교비정규직 투쟁 성공다큐 ufo7080 2013-06-15 0 2682 316
413 표창원 교수님의 글-한겨레 펌 한겨레 2013-06-15 0 3175 312
412 소송 지연하려 헌법소원 악용하는 현대차의 꼼수!!!-한겨레21펌 꼼수의대가 2013-06-15 392 3033 310
411 전화위복! 폭풍전야 2013-06-15 0 2893 297
410 대기업이 원하면 4차선 공공도로도 폐쇄한다??? 무법천지 2013-06-15 384 2781 294
409 직원을 소중히... 장비 2013-06-14 0 3091 282
408 이상한 인사발령!!! 우린하나 2013-06-14 0 3946 297
407 중앙 노동위원회에 접수 합시다 접수 2013-06-15 516 2866 302
406 힘이 나네요... 내일은 희망 2013-06-14 0 3561 294
405 회원은  비밀이 절대 유지됩니다! 오직한길 2013-06-14 0 3479 304
404 (긴급입수) pip관련 사측문건 단독 입수! 양심 2013-06-14 0 5036 360
403 보직 안주다 당연퇴직 시킨건 무효 경향맨 2013-06-13 384 3925 327
402 프락치,, ss1235 2013-06-13 0 3883 308
401 아직도 이런식의 노무관리가!! 부당행위 2013-06-13 0 3865 315
400 20년전 노무관리 그대로.. 바꾸어라 2013-06-14 0 3174 296
399 금속노조 성명서 대자보 남양에 부착!!!! 대자보 2013-06-13 391 3760 329
398 곧 한방 터질듯..... 아마도 2013-06-13 0 3140 315
397 오늘도 노예 신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은 희망 2013-06-13 0 3104 267

[first] <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63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