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090    추천:286 2013-11-20 12:11:43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사측의 돌마니들도 일반직의 각종 고소 고발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때로는 관련 사정 당국에 조사를 받고 구속되거나,



요구한 자료 제출을 위해 많은 잔업과 격무로 집에도 못들어가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치료차 병원에 실려가거나,



눈물을 펑펑 흘리며 후회를 해 봐야, 우리의 심정을 다소나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살았다



억울하게 감시 당하고, 지방 발령 받고, 허위 서류 조작에, 연봉 동결에,

수없이 PIP에 강제 징집되고, 징계위에 불려가고,부당 징계받고...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추천하기

5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6 양심과 신뢰는... 계몽주의 2013-11-26 0 3930 283
1195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계몽주의 2013-11-26 0 4456 302
1194 노조원과 노동 조합 노조원 Q 2013-11-26 0 4329 314
1193 포토숍 속의 자기 모습에 속지말고... 열성 노조원 2013-11-26 0 4304 300
1192 사직서를 내면 굶어 죽는데,,,, 도끼클럽 2013-11-25 0 4266 299
1191 나가란다,,, pip교육생 2013-11-25 0 5236 324
1190 <천기누설> 현장21 물귀신 2013-11-25 0 4535 322
1189 60넘은 노망끼들은 중역부터 퇴출해야~ 친구2 2013-11-25 0 4834 345
1188 회사는 자손대대로 다니는 곳이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3-11-25 1 4070 313
1187 경영주와 직원의 징계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5 0 3983 331
1186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개혁의 아침 2013-11-25 1 4448 299
1185 평생사원증과 M K의 차이는 무엇인가? 레미제라블 2013-11-25 0 8911 351
1184 고용노동부의 정년에 대한 답변은... 폭풍 2013-11-25 0 4754 316
1183 PIP 교육생이 흘린 피는 절대로 씻어지지 않는다 PIP 2013-11-24 0 5310 320
1182 절망이 나를 단련시킨다 계몽주의 2013-11-24 0 4882 334
1181 난 퇴직이 아니므로,출근한다 ! 만 60 세까지... 특종 보도 2013-11-24 0 4373 292
1180 <속보> 퇴출작업!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노동자 2013-11-24 0 4735 298
1179 모든 것을 노조원의 시각으로 보고... 노조 바보 2013-11-24 0 3867 295
1178 55-57세 고참 차,부장 중심으로 추가 퇴출 작업중 간부네 식구들 2013-11-24 0 4994 308
1177 ◆ 글로벌이 뭐꼬! 라는 말에,,,,,캬아아악~~~퉷!! 축출 2013-11-24 0 3932 293

[first]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