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594    추천:266 2013-11-20 13:56:49
세치도 안되는 혓바닥으로 나불거린 약속은 헌짚신처럼 버려지다

그토록 호언장담하던 54년생부터 59세+1년 정년보장은

부처님이 떠나실때 한쪽 짚신만 신으시고 한쪽은

버리린 헌짚신 한짝이 되었구려~~~~

지키지도 못할 말을 씨부리는 인간들한테

부처님의 헌짚신 한짝을 비유함이 격에도

맞지않는 말이지만~~~~



우리가 언제 정년연장을 해달라고 이야기 하였던가

자기내들이 먼저 54년생도 현장과 똑같이 59세+1년 연장을

해주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일반직들이 기대반 호기심 반으로 내심

반겼던것이 사실이고.

이제와서 없었던 일이라고하니 누굴 믿어야한단 말인가

그것도 세계 초일류의 자동차 메이커 임원진들이

한말이 아닌가 제식구인 직원들에게 마져 믿음을 주지못하고

꼼수로 일관하니 그러고서야 어디 고객들에게 마저

믿음을 줄수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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