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890    추천:295 2013-11-20 21:21:02
일반직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직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노조에 가입한 자와 미가입한 자



-자기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의롭게 사는 조합원과

-아직도 자위하며 스스로 자신을 속이며 ,눈치를 보고 사는 비굴한 비조합원



PIP 에 끌려가도...



-노조에 가입하면서, PIP 는 퇴출 프로그램이라며 , 철폐를 위해 노력가는 자와

-노조에 가입 안한 채로, 무슨 수로 혼자 살아 남겠다고,(우수한 성적으로? ...)

 시험용 커닝 페이퍼를 만들고, 혼자 밤샘 시험 공부를 하거나 ,

-어떤 사람은 회사의 위로금을 조금이라도 더 받을려고 눈치를 보며 금액을 협상하고 고민하는 자



각양각색의 일반직!

각자 알아서 훌륭하게 살아남기를 바라는데...



그러나, 나는 탁월한 최종 선택의 정답을 알고 있건만,

차마 이런 풍비박산의 일반직의 한심한 자태를 보면,그들에게  나의 본심을 말하기가 싫다



추천하기

6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36 고용노동부에 고소!!! 관우 2013-06-18 0 3014 271
435 여러사람 보초근무 세우면 문제없다!!! 헐~ 장비 2013-06-18 0 3020 296
4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ufo7080 2013-06-18 375 2982 269
433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퍼옴 2013-06-18 0 5558 335
432 PIP 교육 질의 - 국회 환노위 환노위 2013-06-18 0 3506 301
431 이런 부당 행위을 !! 증거 확보 2013-06-18 0 3589 290
430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의사 중계 환노위 2013-06-18 0 3729 269
429 간부? 이런대접 2013-06-18 0 3704 292
428 회사는 직원들을 차별없이 사랑해주세요 가족처렴 2013-06-18 0 3336 281
427 동참합니다 공감이 2013-06-18 0 2942 262
426 사측이 양의 가면을 벗고 늑대의 발톱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늑대 사냥군 2013-06-18 0 3151 319
425 몸조심 하십시오, ss1235 2013-06-17 0 3346 326
424 빨리 지부 편입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긍정의힘 2013-06-17 0 3111 343
423 과장에서 대리로 직급 환원 신청 접수하라 직급환원 2013-06-17 0 7139 457
422 용기 긍정의힘 2013-06-17 0 2850 323
421 노예근성을 버립시다 정의 2013-06-17 0 2989 338
420 검찰수사 !!   (속보) 속죄 2013-06-17 0 3203 282
419 투쟁의 산물!!!! 투쟁 2013-06-17 0 3037 313
418 공기업 강원랜드 노조 통상임금 집단 소송 제기 집단소송 2013-06-16 393 4233 357
417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휴가 2013-06-16 490 3697 310

[first]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