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왕의 무덤 조회수: 4085    추천:343 2013-11-21 11:25:59
어제,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어제, 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형장의 피 냄새가 여기저기 곳곳에서 바람에 쓸려오네



억울한 형장의 모습을 보기 싫어 눈을 감고 걸어야 하나?



고통에 외치는 그 목소리를 듣기 싫어 귀를 막고 다녀야 하나?



그리고, 흘리는 피 냄새를 맡기 싫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나?



그러나 , 그 누구처럼 국민과 직원, 협력업체에 큰 죄를 짓고서,

몸에 좋은 것을 실컷 배불리 먹고, 그토록 건강한 자가 ,



위기에 몰리자, 비겁하게 위중한 환자처럼 보이게 해서, 죄를 감형 받을려고,

갑자기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휠체어를 타면서 ,



허황된 사적인 탐욕을 전혀 버리지 않은 채, 우스운 대국민 사기극의 거짓  연기를 하며,

그를 매섭게 비난하는 무서운 국민여론을 애써 무시하고,

국민을 또 다시 속이는 그런  어리석고 못난 사람 !!!



나는 결코 , 그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 절대 아니다



추천하기

5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6 캬아아악~~~퉷!!   사측의 꼼수 퉷!! 2013-11-21 0 3731 294
1095 나는 아쉽게도 아웃되었다 막무가내 2013-11-21 0 3391 284
1094 사측은 자신 있으면~ 양아치들 2013-11-21 0 4259 347
어제,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왕의 무덤 2013-11-21 0 4086 343
1092 민심의 이반 썬더볼작전 2013-11-21 0 4391 328
1091 멋진글... 염라대왕 2013-11-21 0 3782 299
1090 11월 조합비 납부안내 사무장 2013-11-21 1 7890 369
1089 모이면 지회 가입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는데... 웃는 일반직 2013-11-21 0 4052 300
1088 일반직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불이 2013-11-20 0 3931 295
1087 연봉제를 없앤 대우차 사무 일반직 노조를 배워서 레미제라블 2013-11-20 0 4666 358
1086 불행을 고치는 아름다운 약은... 계몽주의 2013-11-20 0 3973 298
1085 자살은... 계몽주의 2013-11-20 0 3596 279
1084 사랑한다는 것은... 계몽주의 2013-11-20 0 3705 258
1083 사랑이란... 계몽주의 2013-11-20 0 3668 261
1082 정의의 승리 저승사자 2013-11-20 0 3578 244
1081 세치도 안되는 혓바닥으로 나불거린 약속은 헌짚신처럼 버려지다 양정땡삐 2013-11-20 0 4574 266
1080 혼자서는 안되지요~~~ 솔로몬 2013-11-20 0 3785 265
1079 나라를 상대로 소송하는 사람이란? 승리의 깃발 2013-11-20 0 3433 262
1078 이후의 인생에 대해서... 회사에 당한 자 2013-11-20 0 3795 256
1077 힘 내세요 양정땡삐 2013-11-20 0 3792 272

[first] <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