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972    추천:294 2013-11-22 12:18:39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그토록 호언장담하던 사측의 54년생 선배님들의 정년연장에 대한 꼼수가

11/21부터 실시한 선배노동자들에 대한 인사팀의 면담으로 사측의 꼼수

실상이 낱낱이 공개되었으며 선배님들의 꿈은 한낱 물거품이 되고야 말았다.



-12/1부터 대상자 전원 휴가신청 서명에 대한 꼼수: 기본금만 지급하므로 200여만원 손실발생.

  개별면담 당시에는 거론하지 않았으나 대상자가 가장많은  P/T쪽 면담시 질의에 의한 마지못한

  답변으로 실상이 공개되어 대상자 모두 휴가신청을 하지않은 촌극이 발생하였으며  

  정년연장  유혹에 얼떨결에 휴가신청서에 기서명한 선배님들도 오늘아침에 부랴 부랴

  휴가신청을 취소하는 촌극발생.

-12/31부 전원 퇴직처리후 12월 초순 퇴직금 지급후 12월 중순경 선별적인 개별통보로

  2/1~익년 1/31까지 촉탁직으로 재고용실시 이는 여러 측면으로 사측의 고도의 전략 전술이

  빚어낸 꼼수가 분명하다.

  선배 노동자들의 조건없는 정년연장이 실시되지않을시 소송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며

  이를 차단하기위한 고도의 전술이다.

  12말 이전에 소송을 실시하면 종업원 신분으로 소송을 실시하기때문에 유리한 고지를

  접할수 있으나 1/1부터는 퇴직자 신분으로 소송을 해봤자 일반인 신분으로 회사를

  상대로 싸워봤자 패하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52년생 선배님들의 퇴직후에도 출근투쟁을 한것에 대한 여론몰이 부담이다.

  여러 정황으로 봤을때 지금까지 해온 허구의 실상은 일반직 노조의 갈라치기 전술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이 판명되었다.

  이후에 벌어질 사태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할것이다  사측의 꼼수는 어떻게하든 몇배로

  되돌려 줘야할것이다.

     ~~댓글을 마이 마이 달아서 민들레처럼 전국 방방곡곡에 날려 보냅시다~~



추천하기

5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416 무엇을 못하리오? 쟨 뭐지? 2013-12-10 0 3067 275
1415 이제 마지막 남은 것은 노동자의 얼굴 2013-12-10 0 3269 283
1414 10년이 넘어 이제서야... 일심일심일심 2013-12-10 0 3119 265
1413 모든 것을 원복 시켜놓고 당당히 퇴직에 임하라! 무슨 일이야? 2013-12-10 0 3274 282
1412 만일에,,, 만약에  내가 사측이라면~~ 등대지기 2013-12-10 0 3172 289
1411 지부편제 진행상황 올려주세요 궁금이 2013-12-10 0 3536 283
1410 인내합시다. 초기 조합원 2013-12-10 0 4259 254
1409 제발^**^ 운영자에게,,, 지회노조원 2013-12-10 0 3335 256
1408 노예들이여,,잘~가거레이~실기하면 그 순간 쪽박입니다 평생사원증 2013-12-10 0 4069 293
1407 정년 연장의 진실 보도 2013-12-10 0 3175 255
1406 53-58년생의 인생 만사 수성당 선녀 2013-12-10 0 3675 272
1405 권력 무상! ,그래서 내가 최고여~~~ 역사학자 2013-12-10 0 3139 234
1404 두달 후면 점봅니다 2013-12-10 0 3482 250
1403 조용한 남자들은 조용히 나가세요~~~ 강한  남자 2013-12-10 0 3137 281
1402 빨리 챙기세요 사생결단 2013-12-10 0 3477 272
1401 변호인 영화가 12/19 개봉 되는데... 보도 2013-12-10 0 3247 252
1400 지회 집행부에서 보도 2013-12-10 0 4262 265
1399 퇴출된 PIP 생들이 승소로 복귀할 경우... 의금부 곤장치기 2013-12-10 0 3514 244
1398 58,59세로 해고 명령을 받으신 분은... 승리의 깃발 2013-12-10 0 3395 252
1397 국내 영업본부만 열심히 하고 있네! 하여튼 2013-12-10 0 3670 279

[first] <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581] [58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