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936    추천:294 2013-11-22 12:18:39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그토록 호언장담하던 사측의 54년생 선배님들의 정년연장에 대한 꼼수가

11/21부터 실시한 선배노동자들에 대한 인사팀의 면담으로 사측의 꼼수

실상이 낱낱이 공개되었으며 선배님들의 꿈은 한낱 물거품이 되고야 말았다.



-12/1부터 대상자 전원 휴가신청 서명에 대한 꼼수: 기본금만 지급하므로 200여만원 손실발생.

  개별면담 당시에는 거론하지 않았으나 대상자가 가장많은  P/T쪽 면담시 질의에 의한 마지못한

  답변으로 실상이 공개되어 대상자 모두 휴가신청을 하지않은 촌극이 발생하였으며  

  정년연장  유혹에 얼떨결에 휴가신청서에 기서명한 선배님들도 오늘아침에 부랴 부랴

  휴가신청을 취소하는 촌극발생.

-12/31부 전원 퇴직처리후 12월 초순 퇴직금 지급후 12월 중순경 선별적인 개별통보로

  2/1~익년 1/31까지 촉탁직으로 재고용실시 이는 여러 측면으로 사측의 고도의 전략 전술이

  빚어낸 꼼수가 분명하다.

  선배 노동자들의 조건없는 정년연장이 실시되지않을시 소송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며

  이를 차단하기위한 고도의 전술이다.

  12말 이전에 소송을 실시하면 종업원 신분으로 소송을 실시하기때문에 유리한 고지를

  접할수 있으나 1/1부터는 퇴직자 신분으로 소송을 해봤자 일반인 신분으로 회사를

  상대로 싸워봤자 패하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52년생 선배님들의 퇴직후에도 출근투쟁을 한것에 대한 여론몰이 부담이다.

  여러 정황으로 봤을때 지금까지 해온 허구의 실상은 일반직 노조의 갈라치기 전술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이 판명되었다.

  이후에 벌어질 사태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할것이다  사측의 꼼수는 어떻게하든 몇배로

  되돌려 줘야할것이다.

     ~~댓글을 마이 마이 달아서 민들레처럼 전국 방방곡곡에 날려 보냅시다~~



추천하기

5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6 “당신들 깡패야?” 짐승들 2013-11-17 0 4301 289
1035 원한은 사라지지 않는다!! 짐승2 2013-11-17 0 3934 305
1034 칼, 말, 아내와 일반직의 관계는 레미제라블 2013-11-17 0 4172 285
1033 나쁜 아내와 회사의 탄압을 받으면... 일반직 2013-11-17 0 4007 295
1032 소취하, 노취평 ! 수성당 선녀 2013-11-17 0 4817 295
1031 일반직 3 대악의 삼위일체 점봅니다 2013-11-17 0 4545 311
1030 ◆ 부당해고에 대해  감히 촛불집회를 제안한다,,, 희망버스 2013-11-17 0 3986 315
1029 부당해고에 칸트는 이렇게 계몽주의 2013-11-16 0 3993 290
1028 남을 품기 전에, 스스로가 나 자신을... 계몽주의 2013-11-16 0 3697 276
1027 일반직 지회 집행부는 ... 참노조원 2013-11-16 0 3965 273
1026 PIP,  사측은 연말까지 상당수 처리할듯 ~ 회사에 당한 자 2013-11-16 0 4229 280
1025 PIP= 퇴출이 곳곳에서... PIP 2013-11-16 1 3893 296
1024 완전 차별, 주홍글씨 무슨 일이야? 2013-11-16 0 3940 299
1023 초코렛을 넣고 된장을 끓인다는 소리인지? 개똥벌레 2013-11-16 0 3933 294
1022 회사내 부정적인 여론이 팽배한데요... 일반불이 2013-11-16 0 4012 297
1021 맘 편히 계십시요 참여 노조원 2013-11-16 0 3859 280
1020 사측은 왜 지회 간부를 해고 명령했을까? 우리모두 2013-11-16 0 4221 298
1019 자본론에 대해 쉽게 공부해 봅시다 laboratory 2013-11-15 0 3420 311
1018 ◆사측의 똥개들의 인사발령 개판(게시판x)을 보며,,,◆ 양재동 똥개 2013-11-15 0 5017 310
1017 지부내 편제를 빨리 추진할려고 해도... 초기 노조원 2013-11-15 0 3791 263

[first] <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