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970    추천:281 2013-11-22 16:14:21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사측의 55,54년생 싹쓸이 퇴출 작업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남양연구소, 공장,판매 곳곳에서 정년전 사표내라고 강압하여

지회에 상담과 구조 요청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지회 재건시에 조합원 가입을 막기 위해서  조합원과 동일 대우

(정년 60 세 보장과,연월차 수당 지급, PIP 중지등) 약속을 했다가



이제는 사측이 이를 배반하고, 이들에게 빨리 회사를 떠나라고 한답니다

끝까지 버티고, 해당자들은 모여서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노무 전담 변호사를 선임하시고,

노무사를 만나 상담도 하고 ,

인권위에 나이 차별로 진정서도 내시고,

회사 비리도 관련 사정기관에 고발하시고,

진보 언론에 기사도 여러 건 제보도 하시고,

국회 환경노동위에 방문하셔서 청원도 하시고요.

청와대에 연대서명 탄원서 제출과

때에 따라서는 소송으로 대항하시고

양재동 본사앞 시위도 하시고

MK 집앞에서 집단 시위도 하고

죽기 살기로 하세요



끝까지 투쟁하세요



투쟁하시다 보면 길이 보입니다

그 길 밖에 없습니다



56 년생도 사측에 당하기 전에 미리 준비하십시요!



추천하기

5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6 기자들과 변호사들의 영업 세계 일반불이 2013-11-29 1 3803 288
1275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요정들의 파티 2013-11-29 0 3880 305
1274 매일 밤 8 시 SBS 뉴스전  10 초간 회사의 새 광고 문안 PIP 2013-11-29 0 4534 308
1273 후일의 큰 비극을 예고하면서 점봅니다 2013-11-29 0 4365 290
1272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양정때삐 2013-11-29 0 4025 283
1271 나는 왜 똥을 밟았나? 노동자의 얼굴 2013-11-29 0 3758 291
1270 앞으로 당할 인간들... 작두도사 2013-11-29 0 3763 285
1269 지회가 생긴 후, 현명해지고,세상이 무섭지가 않다 열성 노조원 2013-11-29 0 3582 290
1268 58세 퇴직 명령은 퇴직이 아니라,해고 명령이다 인사부 2013-11-29 1 3837 292
1267 국내영업본부도 휴일근무 수당 지급 요청 소송하기로 나조합 2013-11-29 0 3712 312
1266 구사대 철야 강제 동원 특근 수당은 곧 소송으로 지급받는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9 0 3940 287
1265 고발하세요~` 나검사 2013-11-29 0 3246 284
1264 소장 작성 완료!! 한다면한다 2013-11-29 0 3504 269
1263 일반직 활성화를 위한 기도문 깡통깡통깡통 2013-11-29 0 3939 284
1262 갑자기 운 좋은 사나이가 되다 빈털터리 2013-11-29 0 3031 281
1261 법원 "YTN 노조 파업 정당한 쟁의..징계무효" 구세주 2013-11-29 0 3654 302
1260 사측이 징계한다면,,,, 소송왕 2013-11-29 0 3579 310
1259 지금이 "결판 낼 시점"이다! 노동자 2013-11-29 0 4143 296
1258 천하제일복지(세상에서 제일 좋은 땅)에서 나온 자들은... 수성당 선녀 2013-11-29 0 3924 284
1257 지회에 붙어라! 그리고, 지회를 믿어라! 큰 양푼이 2013-11-29 0 3576 292

[first] <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