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139    추천:315 2013-11-23 10:22:07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지회 재창건 이후 8 개월이 지난 시점에,

물론 , 마음에 썩 들지는 않지만, 이 정도 발전한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치자(지회장과 집행부)는 앞에 나서서,

현재의 위기 현황을 설명하고, 설득을 하고, 솔선수범 행동을 보이지만 ,



우매하고, 공포에 질린 대다수 국민(대다수 일반직)들은

협조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고 있는데 반해서,

이 정도의 발전은 향후 우리 앞날의 어두운 면만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는 헌신적인  집행부에 더욱 더 힘을 실어주고, 다 함께 합심해야 합니다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108 261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305 258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835 275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93 268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96 266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728 242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622 258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54 281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46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45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86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235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4005 271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50 256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48 247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66 249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77 242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52 266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63 265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43 240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