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154    추천:315 2013-11-23 10:22:07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지회 재창건 이후 8 개월이 지난 시점에,

물론 , 마음에 썩 들지는 않지만, 이 정도 발전한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치자(지회장과 집행부)는 앞에 나서서,

현재의 위기 현황을 설명하고, 설득을 하고, 솔선수범 행동을 보이지만 ,



우매하고, 공포에 질린 대다수 국민(대다수 일반직)들은

협조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고 있는데 반해서,

이 정도의 발전은 향후 우리 앞날의 어두운 면만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는 헌신적인  집행부에 더욱 더 힘을 실어주고, 다 함께 합심해야 합니다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77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15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44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097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12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53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2990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47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48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23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01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29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39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71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80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78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091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21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40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08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