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동네 이모 조회수: 3183    추천:298 2013-11-23 10:55:29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가자! 또 , 앞으로 전진하자 !



어깨동무를 하고서...



우리의 빼앗긴 권익이 그 곳에 있다면,



되찾기 위해서 무조건 가야한다



여기서 포기를 해서는 안된다



가자! 또 , 가자 !



거기가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라면...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모두 쟁취할 수만 있다면...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46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330 335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521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333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54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244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57 332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62 323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3008 300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910 325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96 387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84 422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706 320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54 317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21 6888 377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94 297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67 293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30 3735 280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129 272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78 307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