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동자 조회수: 4741    추천:298 2013-11-24 18:06:00
<속보> 퇴출작업!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긴급 타전입니다,,,



사측이,,,,



퇴출명단을

밤새 작업하고서는



월요일부터,,,

퇴출작업에

몰입한다는 소식이



인사팀 고위급에서

흘러 나왔습니다



그럼,

우린 우째야지요



물에 빠져도

방법은 있습니다.



사측의

찌푸라기를 잡다가는

똥물,,,,먹습니다



안전한

일반직 지회의

밧쭐을 잡으셔야지요



이젠

더 이상

사측이 해고를 칠순 없지요



왜냐구요



소송으로 가면

그 쪽이 쪽 팔리쟎아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pip교육 후,,,

현업평가 하고는

허00을 해고 했지요



그 다음엔

이00을 해고 했구요



이러니

심약한 pip교육생은,,,



겁에 질려



줄줄이 돈 몇푼 받고

훌라당,,,

사직서를 던집니다



나중에,,,

해고 당한 사람은



위로금 받고

의원면직이 되었네요



또,,,,

사측의 비열한 행위는



장계위 1심에서

해고를 친 후에



징계위 2심까지

준비기간 동안



돈,,, 줄께,,,사직서 내라고

통,,, 사정과 공갈협박을 하지요



그래서



또,,,

심약한 pip교육생은

줄줄이 돈 몇푼 받고



또,,,

사직서를 던집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사측은

아마도

퇴출에 재미를 느꼈는가 봅니다



이럴땐



창업자가,,,

말씀하신대로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



그런 썩어 빠진 돈은,,,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아니 되지요



그렇다면

우짤것인가?



고민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러면 되지요,,,



야!

해고치라니깐!



난,,, 소송할테니



사측의

비열한 인간은



이런,,,

용기있는 pip교육생을

제일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사즉생"이란 말이 있지요



자!

죽기를 각오하고



그깐,,,

해고,,,



두럽지 않다!란

생각을 가지며~~



베짱있게 살자구요.



글구,,



사측에게

이런 말을 던지세요



캬아아악~~~

퉷!!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추천하기

5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36 다음 해고자는^^ 선택의 순간이 왔다 퇴출될자 2013-12-04 0 4757 298
1335 오해 없길 바라며, 사측은,,  차라리,,,, 날,,,, 죽여라~~~ 퇴출될자 2013-12-04 0 4014 277
1334 말씀을 가려서 하심이 .. 조합원 2013-12-04 0 3925 271
1333 쩐의 위력 당할자 2013-12-04 0 4881 300
1332 그는 이렇게 당했다!! 000차장 2013-12-03 0 5394 307
1331 금일까지 보고할 것을 종결하지 못하고 18시에 보고없이 퇴근함. 홍길동부장 2013-12-03 0 4826 272
1330 ◆ <미친Day>  현대자동차의 두 얼굴!! 양재동에서는 2013-12-03 0 5271 278
1329 그만두 라면 ,,, 면도날 2013-12-03 0 5757 298
1328 양재동 촛불집회 개최!! 55년생 2013-12-03 0 5383 296
1327 홈피 언론보도에 12.2자 기사 6 건 게재 보도 2013-12-03 0 4878 281
1326 A~E~18 더러버서 사장 못해먹겠다 양정땡삐 2013-12-02 0 4661 283
1325 55년생들이여! 받은것보다 10배 100배 불려서 되돌려 주어야한다 양정땡삐 2013-12-02 0 4550 290
1324 "그 나물에 그 밥"  싹 바꿔라!! 양재동엿보기 2013-12-02 0 4282 295
1323 게시판 제일 윗글--표준 취업규칙---12/1자 현승건님 글 필독 보도 2013-12-02 0 4642 289
1322 우리의 사정과는 정반대다 간부네 식구들 2013-12-02 0 4038 290
1321 헌법 33 조 근로자 2013-12-02 0 4158 297
1320 차별로 고통 받는 자는 신문지 밥상 2013-12-02 0 3888 274
1319 해고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3-12-02 0 3874 263
1318 도대체 어느 것이 돈되는 일인가?---사측의 주장은 거짓 엉터리다 폭풍 2013-12-02 0 3938 274
1317 이래도 일반직지회에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초록은동색 2013-12-02 0 3967 283

[first] <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