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혁의 아침 조회수: 4457    추천:299 2013-11-25 14:04:22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일반직은 우리의 앞날을 미리 예측 가능한데도 ...



무조건적인 사측의 간교한 책략과 판단과 행위 속에서도 ...



우리의 미래를 사측에 의존하기만 하거나,

귤욕적인 사측의 자비를 구하거나,

사측의 결정적인 퇴출의 입장을 전혀 이해 못하거나,

왜? 우리들은 행동을  하지 않나요?



아직도 더 뜨거운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겠습니까?



물론, 투사가 되는 길은 사측에 무지막대하게 당하면 그렇게 되지요...



그럼,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 서로 다시 얘기합시다 !



추천하기

58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56 정말 한심합니다 말로만 2013-12-04 0 4298 277
1355 <급구> 해고자 명단 구세주 2013-12-04 1 4736 260
1354 어디로 보내지요? 폭로 2013-12-05 0 3575 271
1353 감사드리며,,역시 정보공유는 일반직지회와 함께이군요! 구세주 2013-12-05 0 4058 293
1352 비밀글로 부탁 합니다 qlalfrmf 2013-12-04 0 3878 270
1351 "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1965년 2013-12-04 0 3875 269
1350 <D-8>  양재동 촛불집회 확정!! 55년생 2013-12-04 0 3974 267
1349 하하하 숑 울랄라 2013-12-04 0 3898 287
1348 집에 돈이 많나요? 일반직 2013-12-04 0 4110 265
1347 회사가 얼마나 무서운 줄을~ 강한 남자 2013-12-04 0 3946 257
1346 PIP 2 명 사표를 내고... 레미제라블 2013-12-04 0 4656 299
1345 일반직의 앞날은 회사에 당한 자 2013-12-04 0 3915 273
1344 PIP 1기 91 명중, 지금 생존자는 PIP 2013-12-04 0 4500 278
1343 돈받고 나갈래, 해고 당할래 마녀사냥 2013-12-04 0 3910 294
1342 끝없는 능욕! 마녀사냥 2013-12-04 0 4122 306
1341 부당해고 황천길 2013-12-04 0 4603 284
1340 연대투쟁 백두정맥 2013-12-04 0 4200 279
1339 투쟁과 단결 진리 2013-12-04 0 4004 265
1338 나는 굶어 죽어도... 자유로운 영혼 2013-12-04 0 4035 294
1337 지부에는 언제 편입되냐요 노조원 2013-12-04 0 4832 273

[first] < [576]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