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혁의 아침 조회수: 4446    추천:299 2013-11-25 14:04:22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일반직은 우리의 앞날을 미리 예측 가능한데도 ...



무조건적인 사측의 간교한 책략과 판단과 행위 속에서도 ...



우리의 미래를 사측에 의존하기만 하거나,

귤욕적인 사측의 자비를 구하거나,

사측의 결정적인 퇴출의 입장을 전혀 이해 못하거나,

왜? 우리들은 행동을  하지 않나요?



아직도 더 뜨거운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겠습니까?



물론, 투사가 되는 길은 사측에 무지막대하게 당하면 그렇게 되지요...



그럼,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 서로 다시 얘기합시다 !



추천하기

5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96 이제 남은 것은 ... 승리의 깃발 2013-12-02 1 3395 258
1295 사측은 벌집을 쑤셔놓아서... 보도 2013-12-02 0 3876 273
1294 매년 수 백명씩 사측의 불만자가 누적되어... 칼날 2013-12-02 1 3771 258
1293 지회에서 엄청나게... 초기 노조원 2013-12-02 1 4041 268
1292 SBS 최후의 권력을 보고서... 금권정치 2013-12-02 1 4107 266
1291 감 사 !!! 조합원 2013-12-02 1 3973 283
1290 표준취업규칙(고용노동부) 현 승 건 2013-12-01 639 10626 413
1289 회사의 불만 세력이 점점... 동토의 땅 2013-12-01 2 4143 259
1288 이게,,,현대차의 간부사원이란 말인가 무서운회사 2013-12-01 1 5530 260
1287 고졸 여직원보다 적고, 안나간다고 다이어리로 머리를 맞았다는데... 레미제라블 2013-12-01 1 4500 253
1286 이게 진실이라니... 회사에 당한 자 2013-12-01 2 3826 272
1285 < 謹弔 >  "우리가 앵벌이입니까?" 노조원 2013-12-01 1 3842 250
1284 [謹弔]  정직기간에도 급여가 있나요? "해 봤어!!"" """ 2013-11-30 2 4555 239
1283 행자들의 외침과 일반직의 행동 묵언하심 2013-11-30 1 4021 272
1282 죽은 송장도 일어나서 참여해야 한다 일심일심일심 2013-11-30 0 3633 243
1281 그 말부터 청소합시다 보도 2013-11-30 1 3223 238
1280 ////  희망버스가 밀양에서 울산으로  ////ㅡ 노조 2013-11-30 0 3555 253
1279 아둔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여 깡통깡통깡통 2013-11-30 0 5142 244
1278 인생만사에 도움이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폭풍 2013-11-30 0 4039 257
1277 " 나는 죽는 것을 빼놓고  모든 것을 다 해봤다" 레미제라블 2013-11-29 0 3831 259

[first] <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