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야의 무법자
조회수: 3515 추천:259
2013-11-29 11:05:59
태풍속의 찻잔
지금은 정중동입니다
태풍속의 찻잔입니다
언제 어느때 강풍이 몰아칠줄 모릅니다
강풍이 몰아치는날
볼만한 세상이 도래합니다
서러움 분노 울분 답답함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갈껍니다
높은 양반들 그땐 몸조심 하십시오
그리고 감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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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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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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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합니다
말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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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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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보내지요?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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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리며,,역시 정보공유는 일반직지회와 함께이군요!
구세주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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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로 부탁 합니다
qlalfr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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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196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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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양재동 촛불집회 확정!!
5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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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숑
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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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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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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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에는 언제 편입되냐요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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