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야의 무법자
조회수: 3513 추천:259
2013-11-29 11:05:59
태풍속의 찻잔
지금은 정중동입니다
태풍속의 찻잔입니다
언제 어느때 강풍이 몰아칠줄 모릅니다
강풍이 몰아치는날
볼만한 세상이 도래합니다
서러움 분노 울분 답답함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갈껍니다
높은 양반들 그땐 몸조심 하십시오
그리고 감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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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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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해고자는^^ 선택의 순간이 왔다
퇴출될자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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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없길 바라며, 사측은,, 차라리,,,, 날,,,, 죽여라~~~
퇴출될자
2013-12-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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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1334
말씀을 가려서 하심이 ..
조합원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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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1333
쩐의 위력
당할자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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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렇게 당했다!!
000차장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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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까지 보고할 것을 종결하지 못하고 18시에 보고없이 퇴근함.
홍길동부장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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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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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Day> 현대자동차의 두 얼굴!!
양재동에서는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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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 라면 ,,,
면도날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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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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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촛불집회 개최!!
55년생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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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언론보도에 12.2자 기사 6 건 게재
보도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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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A~E~18 더러버서 사장 못해먹겠다
양정땡삐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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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1325
55년생들이여! 받은것보다 10배 100배 불려서 되돌려 주어야한다
양정땡삐
2013-12-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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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1324
"그 나물에 그 밥" 싹 바꿔라!!
양재동엿보기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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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제일 윗글--표준 취업규칙---12/1자 현승건님 글 필독
보도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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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정과는 정반대다
간부네 식구들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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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33 조
근로자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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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로 고통 받는 자는
신문지 밥상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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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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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느 것이 돈되는 일인가?---사측의 주장은 거짓 엉터리다
폭풍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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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일반직지회에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초록은동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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