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야의 무법자 조회수: 3527    추천:259 2013-11-29 11:05:59
태풍속의 찻잔

지금은 정중동입니다

태풍속의 찻잔입니다

언제 어느때 강풍이 몰아칠줄 모릅니다



강풍이 몰아치는날

볼만한 세상이 도래합니다



서러움 분노 울분 답답함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갈껍니다



높은 양반들 그땐 몸조심 하십시오

그리고 감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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