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야의 무법자 조회수: 3535    추천:259 2013-11-29 11:05:59
태풍속의 찻잔

지금은 정중동입니다

태풍속의 찻잔입니다

언제 어느때 강풍이 몰아칠줄 모릅니다



강풍이 몰아치는날

볼만한 세상이 도래합니다



서러움 분노 울분 답답함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갈껍니다



높은 양반들 그땐 몸조심 하십시오

그리고 감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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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51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335 335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526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338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59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249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62 332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67 323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3013 300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916 325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701 387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90 422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712 320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60 317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21 6894 377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200 297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73 293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30 3741 280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135 272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84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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