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척추동물 조회수: 4308    추천:358 2013-11-29 13:53:53
짐승은 사람과 대우가 다르다

지부 가입후 조합원 신청자는 접수 후 9 개월 뒤에 지회가 승인



너희들도 당해봐야 우리 맘 알겠지...



3 월말에 생겼는데 아직 가입안하는 자가 짐승이지 ! 사람이냐?



짐승은 집에서가  아니라, 우리에서 똥주며 키우다가 커면 잡아 먹어야지...



사람과 대우가 다르다!



짐승은 아프면 병원에 안가고 바로 폐사 시킨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124 261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322 259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851 275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409 268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612 266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745 242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638 258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70 281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62 250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65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4007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254 250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4023 271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68 256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67 247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82 249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93 242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68 266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79 265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59 240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