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열성 노조원 조회수: 3595    추천:290 2013-11-29 19:10:06
지회가 생긴 후, 현명해지고,세상이 무섭지가 않다

지회가 생긴후, 우리가 많이 현명해진 것 같습니다



강탈 당한 돈과 받을 돈이 무엇인지? 를 알았고,

소송은 어떻게 하는지?

지노위,중노위,행정재판,민사,고법,대법원, 경찰,검찰,

인권위,감사원,고용노동부,국회 환노위,언론까지 생각을 넓히고,



회사의 부당 노동행위에 대해서 눈을 떠고,

재판중에 쟁점은 무엇인지? 를 생각하게 하고

회사 징계위의 허점은 무엇인지?

사측의 노무 담당자들은 얼마나 사악한 지를 알게 되었고,



우리가 살 길은 무엇인가를 알게 해 준 지회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합심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힘차게 달려갑시다 .

우리의 목표를 향해서 다 같이 동행해서...



지회에 깊히 관여를 하니까 세상이 두렵지가 않네요...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91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29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58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11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26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67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4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60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60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35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3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41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1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4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4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2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06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35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3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21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