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893    추천:305 2013-11-29 23:06:31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승부는 이미 나있다

인간은 항상 자기 이익이 나는 (유리한)쪽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지금 어느 쪽이 유리한가?



비노조 간부 일반직?

아니면,

지부 조합원 ?



그리고, 일반직 지회가 지부내 편제 승인도 받았고,

지부 조합원 자격 획득이 바로 코앞의 시점인데,

일반직  그 누가 감히 이를 사양하리오?



이미 게임은 끝났다.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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