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845    추천:259 2013-11-29 23:46:34
" 나는 죽는 것을 빼놓고  모든 것을 다 해봤다"

교원 학습지  노조 집행부 한 간부 (학습지 여교사) 의 말은,



--- "나는 노조를 위해서라면,

죽는 것을 빼놓고 모든 것을 다 해봤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완전한 승리를 했다"---



사측과 수 년간 협상하여 , 해고자 수 십명의 전원 복직과

사측의 노조에 대한 고소, 고발 취하를 모두 이끌어 냈다.



우리도 언제쯤 이런 세상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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