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재동엿보기 조회수: 4226    추천:290 2013-12-02 19:44:37
"그 나물에 그 밥"  싹 바꿔라!!

한국GM 등 마이너 3社는 선전하고 있는 반면에

현대차의 판매는 11월판매 12%↓

헤어날 수 없는 수령의 늪에 빠지고 있거늘



경영진은,,,,

판매부진의 원인 분석으로 "지속적인 내수 부진과

지난해 개별소비세 인하정책에 따른 기저효과,

영업일수 감소 등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따이가 무슨 원인 분석이란 말인가?

정말로 봉급이 아깝다!!



판매부진의 원인이 "지속적인 내수부진이다"면

경영진이 현대차에 무슨 필요가 있단말인가



이런 무식한 자를,,,

pip퇴출프로그램에

보내야 하지 않는가??





경기가 어려우면 조상 탓을

경기가 좋으면 자기가 역할을 했다구

하하하



필자는,,,

일전에

지점장의 "판매부진 대책회의"에서

"지점의 판매부진 사유가 무엇이냐"는 중역의 질문에



답하기를

"고참 영업과장이 판매를 못해서 그렇습니다"란 답변을 듣고

충격을 받았지요.



헌데

그 중역은 대안을 제시하면서

"다음 달에는 고참 영업과장을 잘 판매하도록 독려하시오"란

말에

실신할 뻔 했답니다.



이게

현대차의 판매대책회의의 실상이니

어찌 판매가 잘 될수 있으리~



양재동 높으신 분은

향후, 지점장의 판매대책회의 내용을 녹화해서

중역과 지점장의 수준이 어떤지

다시 보기를 바란다



아마,,,

기절할 것이 자명하다!!







또한,,,

맨날

일반사원을 선무활동에 대기시키고

일반사원의 퇴출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작금의 현실은,,,,

판매부진의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딸랑이만 살아 남고

충신은 거리로 내치는

이런 기업이 성장한다는 건 언어도단이다!!



사측은

"그 나물에 그 밥"인



현 지점장과 중역을 짤라

새롭게 혁신하지 않으면 회사는 망하리라~~~



차라리

거리의 노숙자를 영입해도

이 보다는 훌륭한 결실을 맺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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