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4672    추천:299 2013-12-04 16:39:13
PIP 2 명 사표를 내고...

몇 일사이 또, PIP 생 2 명이

사측의 퇴출 압박에 손들고 그만뒀다



" 이제 더 이상 도저히 못 견디겠다" 하면서

사표를  냈다나 ?...



하여튼 측은하다

정년을 못 채우고 나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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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69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353 335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545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358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78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269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81 332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87 323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3034 300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938 325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724 388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5008 422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730 320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78 317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21 6911 377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218 297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91 293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30 3760 280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153 272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902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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