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X-FILE 조회수: 5409    추천:233 2013-12-08 11:51:40
◆ 일반사원과 간부사원의 차이점은?

일반사원과 간부사원의 차이점은?



하나,일반사원은 노예의 길을 벗어 나고자 투쟁하나

        간부사원은 노예생활에 순응한다



둘,   일반사원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하나

        간부사원은 뭉치면 죽고 흩어져 나홀로 살려고 발악한다



셋,   일반사원은 진급에 아랑곳하지 않고 정의를 주장하나

        간부사원은 진급에 목숨을 걸고 땅랑조와 기쁨조에 충성을 맹세한다



넷,   일반사원은 동료와 더불어 살려고 하지만

        간부사원은 동료를 죽여야만 산다



다섯,일반사원은 일반직지회에 가입하나

        간부사원은 일반직지회를 탄압한다





여섯,다음은 여러분이 정리할 차례군요,,,,



추천하기

5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6 현대차에 묻는다, 국민의 70 %가 같은 차, 이게 정상? 보도 2013-11-24 0 4059 317
1175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칼날 2013-11-24 0 3872 331
1174 고래 힘줄을 삶아 먹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인가? 척추동물 2013-11-23 0 3969 318
1173 사측은 혹부리 영감 시리즈로 갈 것인가? 우하하 2013-11-23 0 3625 277
1172 초기 노조원과 사측 딸랑이 중 누가 똑똑한지는 나중에 대결해 보자! 역사학자 2013-11-23 0 3610 319
1171 시민과 권력 그리고, 99 % 계몽주의 2013-11-23 0 3509 318
1170 노동 3 권 금권천하 2013-11-23 0 3488 304
1169 덕이 얼마나  중요한가? 계몽주의 2013-11-23 0 3491 295
1168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폭풍 2013-11-23 0 3140 308
1167 입은 막고 징계는 키운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3 0 3560 322
1166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양재동애꾸 2013-11-23 0 3663 311
1165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동네 이모 2013-11-23 0 3116 296
1164 노조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남자 2013-11-23 0 3164 313
1163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참여 노조원 2013-11-23 0 3108 314
1162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3 0 2970 265
1161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폭풍 2013-11-22 0 3294 305
1160 일반직, 따뜻하고 푸짐한 특별한 밥상을 받을 기회를 놓쳤다 독거 노인 2013-11-22 0 3492 276
1159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045 265
1158 길거리의 깡통님을 앞으로는 발로 절대로 차지 않겠습니다 넝마중이 2013-11-22 0 3538 258
1157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464 263

[first]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