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가다 조회수: 3478    추천:291 2013-12-10 10:38:54
책상머리 앉아서 한다는일이...

공장에 노가다 하는 관리자들이 영어패스 시간이 어딧으며

또한 영어가 왜 필요한가?  웃긴다

책상머리 앉아 하는일이 이따구라 한심하다

시행한다 해도 패스가 아니라 가산점 제도가 맞지않는가?

한심한 정책이다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99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37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66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19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33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74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11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67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67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42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20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48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58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91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301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9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13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42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60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28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