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회원 조회수: 3983    추천:287 2013-12-10 11:11:34
꼼수와 어용의 합작품인걸!

이번 지부장 선거에서

지회 집행부에,,,



지부장에 출마한 사람은 메일을 보내,

지부규정 제8조3항에 의거

일반직지회의 지부편제를

당선과 동시에 이행한다고 서명을 하였다.



하지만,,,,

지부편제는 사측의 어용이 당선되었으니

한 물 건너 간 것 같고,,,,



더군다나

정년 58+2는

사측의 꼼수와 어용이 걸작품을 만들어

마침내 해고의 수단이 되었네



그래서,,,,

필자는

"세상에 믿을 놈은  아무도 없다"고

피를 토하듯 말하지 않았던가



자신의 신체 일부인,,,

좃대가리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주제에

누글 믿는단 말인가??



이제는,,,

우리의 권리를 위해

사측을 고소와 고발하고

거리로 뛰쳐 나가야만 한다



그래도

망설인다면

결국엔,,,

해고 뿐임을

명심하게나!!



지금은,,,,

지회에서

행동으로 보여줄 때다!!!!



추천하기

5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6 현대차에 묻는다, 국민의 70 %가 같은 차, 이게 정상? 보도 2013-11-24 0 4059 317
1175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칼날 2013-11-24 0 3872 331
1174 고래 힘줄을 삶아 먹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인가? 척추동물 2013-11-23 0 3970 319
1173 사측은 혹부리 영감 시리즈로 갈 것인가? 우하하 2013-11-23 0 3625 278
1172 초기 노조원과 사측 딸랑이 중 누가 똑똑한지는 나중에 대결해 보자! 역사학자 2013-11-23 0 3610 319
1171 시민과 권력 그리고, 99 % 계몽주의 2013-11-23 0 3509 318
1170 노동 3 권 금권천하 2013-11-23 0 3489 304
1169 덕이 얼마나  중요한가? 계몽주의 2013-11-23 0 3491 295
1168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폭풍 2013-11-23 0 3140 308
1167 입은 막고 징계는 키운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3 0 3561 322
1166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양재동애꾸 2013-11-23 0 3665 311
1165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동네 이모 2013-11-23 0 3118 297
1164 노조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남자 2013-11-23 0 3165 313
1163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참여 노조원 2013-11-23 0 3109 314
1162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3 0 2971 265
1161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폭풍 2013-11-22 0 3295 305
1160 일반직, 따뜻하고 푸짐한 특별한 밥상을 받을 기회를 놓쳤다 독거 노인 2013-11-22 0 3493 277
1159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046 265
1158 길거리의 깡통님을 앞으로는 발로 절대로 차지 않겠습니다 넝마중이 2013-11-22 0 3539 258
1157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465 263

[first]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