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조 세포 조회수: 4441    추천:241 2013-12-10 19:06:36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옛날에 증권회사에서 잘린 친구들이

아침 10시부터 모여 술먹어 취해서

행설수설하면서 걸어온 전화를 받고선

난 도저히 전혀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는 이해를 하지요

나도 이제 그럴 때가 됐거든요...



자신도 당해봐야 남을 이해하지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남을 깔보지 마세요



인생의 종착점은 모두가 엉망으로 망가져서 죽어

염라대왕 앞에 가서 재판을 받는 것이니 똑 같지요



저승에도 3심제도가 있나요?

1심에서 지옥굴 행! 판결나면 항소하여 2심을 할 수 있는지를?



변호인 선임 비용이 없으면 소송구조를 통하여,

무료로 국선 변호사를 선임 할 수가 있는지? 가 무척 궁금하군요...



그것도 당해봐야 알지...

그것도 저승에 가봐야 알지...



모든 것이 입장이 바뀌어 봐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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